Douze: 몽트뢰유 복싱 클럽에서의 1년
이 그래픽 노블은 몽트뢰유의 정통 복싱 클럽에서 보낸 1년을 다루며, 신입 회원 아드리앙이 복싱을 배우고 떠오르는 챔피언을 돕는 과정을 그린다.
트레이너 Cyrille Ladias와 아티스트 Simon Bournel-Bosson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복싱 기술 교육과 캐릭터 중심의 서사를 결합했다. 삽화는 생동감 넘치는 흑백 스타일을 특징으로 하며, 간간이 원색이 가미되어 있다. 줄거리에서 캐릭터의 깊이 있는 성장은 부족하지만, 활기찬 속도감과 진솔한 어조가 매력적인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강렬한 시각적 접근 방식을 통해 복싱 세계의 생생한 분위기를 포착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