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zilla #13 프리뷰: 제이슨과 Godzilla가 미국에 맞서다
IDW Publishing이 Godzilla #13에서 새로운 스토리 아크를 시작하며, G-Force 요원 제이슨 브레이드와 그 안에 깃든 괴수를 조명한다. 두 주인공은 제이슨의 기원에 얽힌 미국 정부의 역할을 파헤치며 국가와의 대결을 예고한다.

이번 이슈는 적에서 동료로 변해가는 제이슨과 Godzilla의 관계를 탐구한다. 제이슨이 자신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면서, 그와 괴수는 자신들을 만들어낸 정부군과 대립하게 된다. G-Force 요원인 누키, 루미, 인센스, 리비에라가 이들을 막기 위해 투입된다. 팀 실리가 글을 쓰고 헨드리 프라세티아가 작화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