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와 명서현,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고부갈등 고백
정대세와 명서현 부부가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을 통해 시댁과의 깊은 갈등을 드러냈다. 일상 속 변화를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과거의 상처를 두고 격렬한 대립을 겪는다.

방송 12회에서 부부는 가사 분담과 육아에서 한층 협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명서현이 시어머니로 인해 겪었던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토로하면서 분위기는 반전되었다. 정대세는 아내의 고통을 깊이 이해하지 못해 갈등이 격화되었다. 이번 에피소드는 이들을 다시 '가상 이혼 법정'으로 이끈 부부 사이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