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와그너와 켈리 존스, Kickstarter에서 'Dracula: Book IV – The Undead' 프로젝트 런칭
맷 와그너와 켈리 존스가 그래픽 노블 시리즈 'Dracula'의 마지막 권을 위한 Kickstarter 캠페인을 시작했다. 4권에서는 브람 스토커의 원작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전설적인 뱀파이어가 정말로 소멸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이야기는 스토커 원작의 결말에서 이어지며, 패배한 것으로 알려진 백작의 생존 가능성에 주목한다. 켈리 존스의 작화 122페이지와 호세 비야루비아의 채색으로 완성된 이 프로젝트는 제작진의 장기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Kickstarter 캠페인을 통해 후원자들에게는 유럽 앨범 판형의 독점 대형 하드커버 에디션이 제공된다. 이번 최종장은 기존 신화에 대한 직접적이고 완성도 높은 후속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