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보고서, 불법 사이트 폐쇄 후 유료 수익 급증 확인
네이버웹툰의 최신 '툰레이더 보고서'에 따르면, 뉴토끼와 같은 주요 불법 사이트 폐쇄가 정식 이용자 확보와 수익 증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이터는 신규 유료 이용자의 대다수가 기존에 불법 콘텐츠를 소비하던 독자들임을 보여줍니다.

불법 사이트 뉴토끼 폐쇄 이후, 공개 당일 유출되던 작품들의 신규 유료 이용자 수는 7.9배 증가했습니다. 해당 작품들의 수익은 사이트 폐쇄 직후 3주 동안 약 30% 성장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독자적인 '툰레이더' 기술을 활용해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로 유출자를 식별함으로써 불법 유통의 99.8%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해외 불법 사이트 운영을 중단시키기 위해 국제 수사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