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이트 '뉴토끼' 폐쇄 후 네이버웹툰 수익 급증
불법 웹툰 사이트 '뉴토끼'가 폐쇄되면서 네이버웹툰의 신규 구매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사이트 폐쇄 직후 피해를 입었던 작품들의 수익이 대폭 상승했습니다.

4월 뉴토끼 폐쇄 이후 네이버웹툰은 불법 복제의 표적이 되었던 작품들의 신규 구매가 8배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회사 측의 '툰레이더' 보고서 분석에 따르면 신규 구매자의 96%는 합법적인 채널로 돌아온 기존 독자들입니다. 해당 작품들의 수익은 사이트 폐쇄 후 3주 동안 30%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유료 회차의 불법 유통을 99.8% 방어하는 독자적인 '툰레이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