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공동 CEO 체제로 전환
네이버웹툰은 지역 시장 전략과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김용수와 김규남을 공동 CEO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리더십 변화를 통해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김준구 CEO는 장기적인 글로벌 성장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김용수는 운영 실행과 전략적 일관성을 관리하며, 김규남은 국내 창작 생태계 강화 및 이해관계자 관계 구축에 집중할 것입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올해 초 본사 차원에서 시작된 거버넌스 업그레이드의 연장선입니다. 이번 조치는 계열 서비스 및 지역 단위 간의 비즈니스 협력을 개선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준구는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의장 겸 CEO로서 미래 성장 동력에 전념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