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젠킨스가 이야기하는 'Wolverine: Origin III – The Dark Age'
작가 폴 젠킨스가 신작 리미티드 시리즈 'Wolverine: Origin III – The Dark Age'를 통해 캐릭터의 과거로 돌아간다. 이 이야기는 1950년대를 배경으로 로건의 삶에서 새롭고 폭력적인 장을 탐구한다.

2026년 12월 16일에 시작되는 이 시리즈는 25년 전 젠킨스가 정립했던 캐릭터를 다시 다룬다. 서사는 로건을 웨폰 X 프로그램으로 이끄는 심리적 트라우마와 잔혹한 사건들에 집중한다. 아티스트 CAFU와 협업하는 젠킨스는 울버린의 과거를 본능적이고 어둡게 탐구할 것을 예고했다. 이야기에는 친숙한 인물들이 등장하며, 로건을 가장 힘든 시련으로 몰아넣는 중대한 배신이 포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