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vengers #155를 통해 되돌아보는 어린 시절의 추억
아티스트 Kerry Callen이 소장 중인 빈티지 The Avengers #155를 다시 읽다가 발견한 개인적인 일화를 공유한다. 그는 10대 시절 우편 주문 쿠폰을 오려내느라 만화책을 훼손했던 기억을 회상한다.

1976년판 The Avengers #155를 넘겨보던 Callen은 10대 시절 Bring on the Bad Guys 컬렉션 광고를 잘라냈던 사실을 발견했다. 이 행동으로 인해 페이지 뒷면에 있던 만화 내용 일부가 사라지게 되었다. 그는 또한 해당 광고 페이지를 펜과 색연필로 꾸며놓아, 훼손되었지만 독특한 흔적을 남겼음을 언급했다. 만화책의 온전함은 잃었지만, 그는 당시 그 쿠폰을 통해 주문했던 책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