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Hellboy in Hell: Nothing But Blood #1
2부작 시리즈의 첫 번째 이슈는 지옥에서 빠르고 신비로운 사건을 겪으며 혼란스러워하는 Hellboy의 여정을 다룬다. 아트 스타일은 시리즈 고유의 특징을 유지하고 있지만, 서사는 많은 의문을 남긴다.

이야기는 지옥에 갇혀 자신의 정체성을 잊어버린 혼란스러운 Hellboy를 주인공으로 한다. 그는 곧 교활한 젊은 여성과 여러 악마들이 얽힌 갈등에 휘말리게 된다. 리뷰어는 전개가 다소 급하게 느껴지며, 플롯을 완전히 구현하기 위해 더 많은 분량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혼란스러운 부분에도 불구하고, 이 이슈는 완결편인 2장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흥미를 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