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calcare의 차기 그래픽 노블, 펑크 문화와 성장을 다루다
Zerocalcare는 펑크 문화가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을 탐구하는 자전적 그래픽 노블 'Se ne valeva la pena'(가제)를 작업 중이다. 이 책은 2027년 초 BAO Publishing을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이 이야기는 16세 시절부터 성인이 된 현재까지의 삶을 조명하며, 펑크 문화와의 만남이 어떻게 개인의 선택과 세계관을 형성했는지 질문을 던진다. 초기 카탈로그에는 256페이지 분량의 하드커버로 기재되어 있으나, 작가는 제목과 출간일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의 저널리즘 작업과 2024년 그래픽 노블 'Quando muori resta a me'의 뒤를 잇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