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ta Xella, 만화 'Perché sei qui?'에 대해 논하다
아티스트 Greta Xella가 심리학자 Francesca Picozzi와 협업한 만화 'Perché sei qui?'를 소개하며, 이 작품이 심리 치료의 역학을 어떻게 탐구하는지 설명합니다. 현실과 꿈을 오가는 서사를 통해 청소년 독자들이 정신 건강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만화는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다양한 치료 단계를 거치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마지막 장에서는 치료사 본인이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Xella는 부드러운 선과 신중한 색채 선택이 캐릭터의 내면적 갈등을 시각화하는 데 효과적이었다고 강조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심리 치료 과정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협업은 Tunué의 편집자 Katia Centone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